책소개
시공주니어 어린이 교양서 시리즈 31권. 자기 주인을 사랑하고, 기다리고, 때로는 주인을 위해 목숨을 버리기까지 한 여덟 마리 개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람보다도 더 사람을 사랑하고 자신을 희생할 줄 알던 이 개들은 당시 이들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은 물론, 오늘날의 우리들도 고개를 숙이게 만든다.
목차
작가의 말
등장하는 위견들
보비, 14년 동안 주인의 무덤을 지키다
궁금한 뒷이야기 에든버러 시의 자랑거리가 되다
보비는 스카이테리어
토고와 발토, 눈보라 헤치고 도시를 구하다
궁금한 뒷이야기 토고와 발토의 엇갈린 운명
토고와 발토는 시베리안허스키
폭시, 석 달 동안 주인의 주검을 지키다
궁금한 뒷이야기 수많은 예술 작품의 주인공이 되다
폭시는 스패니얼
하치,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기다리다
궁금한 뒷이야기 만남의 장소가 된 하치 동상 앞
하치는 아키타 개
배리, 눈 덮인 산에서 40명의 목숨을 살리다
궁금한 뒷이야기 너무 유명하니까 헛소문까지 생기네
배리는 세인트버나드
팔라, 루스벨트 대통령을 끝까지 못 잊다
궁금한 뒷이야기 주인 루스벨트와 나란히 동상이 되다
팔라는 스코티시테리어
오수개 누렁이, 주인을 살리려 자기 몸 불태우다
궁금한 뒷이야기 오수에 가면 오수개를 만날 수 있다
누렁이는 오수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