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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착한 가게 :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는 런던의 디자이너-메이커 13인
발행연도 - 2013 / 박루니 글 ; 니코스 초가스 사진 / 아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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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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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인천]일반자료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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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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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34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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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196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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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241 p.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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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예술
>
회화, 도화
>
그래픽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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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인물/평전
>
기타
>
여러 인물이야기
책소개
디자인의 도시 런던에서, 그저 아름다운 물건만이 아니라 ‘착한’ 물건을 만드는 디자이너-메이커를 소개한다. 13인의 젊은 디자이너-메이커 그리고 협동조합 설립자를 만나 이들이 하는 작업을 소개하고 이들이 ‘왜’ 이런 일을 하는지 그 이유를 들어본다.
목차
책을 내며│지속 가능한 삶을 꿈꾸는 런더너를 만나다
Ⅰ. Fashion
“옳은 게 예쁘다” / 사피아 미니[공정무역 패션 브랜드 ‘피플 트리’ 설립자]
“지속가능한 디자인 너머를 생각해야 한다” / 크리스토퍼 래번[패션 디자이너]
“디자인에서 중요한 것은 인간미다” / 피파 스몰[주얼리 디자이너]
“왜냐하면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니까” / 일레인 버크[가방 메이커]
Ⅱ. Wood Works
“서로 가진 것을 나눈다” / 이스트 런던 퍼니처[가구 디자인 공방]
“쓰레기란 아직 쓰일 곳을 찾지 못한 자원” / 루퍼트 블랜차드[가구 디자이너]
“만질 수 있는 음악을 만든다” / 알렉스 비숍[집시 재즈 기타 제작자]
Ⅲ. Craft and Utility
“버려진 물건을 사랑받도록” / 멜로디 로즈[업사이클리스트]
“옳고 그름은 권위가 아니라 사람이 정한다” / 크리스 호튼[공정무역 양탄자 ‘메이드 바이 노드’ 설립자]
“결국 우리는 사랑하는 것만을 간직한다” / 제인 니 굴퀸틱[발명가]
Ⅳ. Food
“잃어버린 맥주 맛을 찾아서” / 에빈 오라오다인[커널 브루어리 설립자]
“손으로 만드는 좋은 두부” / 닐 맥레난[클린 빈 토푸 설립자]
“주민의 요구에 맞는 슈퍼를 만든다” / 피플스 슈퍼마켓[소비자 협동조합 슈퍼마켓]
런던, 자전거가 일상인 도시│보리스 바이크(런던의 자전거 대여 제도)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2 |
| 30대 | 2 |
| 40대 | 3 |
| 50대 | 2 |
| 60대 | 0 |
| 70대 | 0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0 |
| 2018년 | 1 |
| 2019년 | 0 |
| 2020년 | 0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1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