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추천의 글 - 혼나는 시간에 우리는 성장한다
머리말
제1장 혼내는 용기
멋있는 부분을 칭찬의 말로 바꾼다
“전 낯을 가려요”는 응석이다
맨 처음 본성을 드러낸다
사심으로 낯가림을 극복한다
“실례지만…”은 실례다
후배를 혼내는 용기
무서운 얼굴의 장점
깔끔하게 혼내는 방법이란?
칭찬만큼 중요한 것
부하 직원을 혼내는 일곱 가지 방법
혼을 내는 장소
술자리에서 나오는 본심을 새겨듣는다
정답을 찾지 않는다
진짜 싫어하면 혼내지 않는다
부모는 미움 받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제2장 줄기차게 혼나 온 아가와 60년 역사
에피소드 1. ‘집 없는 아이’ 사건
에피소드 2. ‘눈물의 생일’ 사건
에피소드 3. ‘아버지와 판박이’ 사건
에피소드 4. ‘독립생활’ 기습작전에 성공하다
에피소드 5. ‘아이에게 인권은 없다’ 선언
에피소드 6. ‘스승님이 읽으신다고 생각하렴’이 주는 교훈
에피소드 7. 대처법을 터득?
제3장 혼나는 각오
헤어짐을 직접 전하는 예의
최악의 경험을 척도로 삼는다
골프에서 배우는 인간관계 매너
사심 이용하기
기분 나쁜 표현
애정으로 혼내 주는 사람
유머와 만담의 효과
성의껏 혼나기
야단맞았을 때, 마음이 가라앉았을 때
변명은 발전의 방해꾼
약간 진지한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