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클래식 시리즈 1권. 마치 작가가 괴물이 된 듯한 심정으로 인생의 본질적인 질문을 붙잡고 씨름하며, 나를 괴물로 만들어 이 세상에 던진 신에게 왜 세상은 이 따위로 창조되었는지, 또 나는 왜 이렇게 괴물스러운지 처절하게 묻는다.
목차
프롤로그
이 세계는 불일까? 아르케 따위는 뭐하러 찾을까? 나는 괴물인가, 인간인가? 신에게 도전한 죄 대화 차디찬 세상 괴물의 질문 잇따른 비극 괴물에게는 괴물의 정의? 내게 여자 친구를 만들어 주겠소? 복수를 결심하다 절망으로 그를 죽게 하리라 변명 아닌 변명 끝나지 않는 복수
에필로그 작품 해설 / 안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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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의 철학자 : 타고난 철학자 ‘개’에게 배우는 단순명료한 행복의 의미 2025 / 지은이: 마크 롤랜즈 ; 옮김: 강수희 / 추수밭
우주의 끝에서 철학하기 : SF영화로 보는 철학의 모든 것2014 / 마크 롤랜즈 지음 ; 신상규 ; 석기용 [공]옮김 / 책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