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24가지의 숲이나 우리 삶과 가까운 주제를 통해 우리말에 대한 이야기를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들려준다. 저자가 들려주는 꽃, 나무, 날, 놀이 등 24가지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우리말에 담긴 우리 겨레의 넋을 배울 수 있다.
목차
머리말 : 흙에서 자라고 꽃처럼 피어나는 우리말 이야기
1. 꽃처럼 피어날 말
2. 나무답게 푸르게 우거지는 말
3. 날마다 즐겁게 나누는 말
4. 놀이하며 자라는 말
5. 동무들과 아끼는 말
6. 몸으로 느끼는 말
7. 물과 같이 맑은 말
8. 바다만큼 드넓은 말
9. 바람 따라 흐르는 말
10. 밥을 먹듯 쓰는 말
11. 불씨로 타오르는 말
12. 빛깔 고운 말
13. 생각하며 살리는 말
14. 숲에서 가꾸는 푸른 말
15. 어린이가 사랑하는 말
16. 옷자락에 깃든 말
17. 이웃과 어깨동무하는 말
18. 일하며 웃음 짓는 말
19. 집을 짓듯 튼튼히 세우는 말
20. 철들며 살피는 말
21. 풀벌레 노래하는 맑은 말
22. 하늘숨을 쉬는 말
23. 해님이 드리우는 따스한 말
24. 흙에서 일구는 구수한 말
맺음말 : 수수께끼 놀이 하자
붙임말 : 책에 나온 낱말 뜻 헤아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