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저자가 6년에 걸쳐 쓴 31편의 에세이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제목처럼 ‘살다, 생각하다, 바라보다’라는 세 가지 주제로 나뉜다. ‘살다’는 저자의 가장 개인적인 에세이들을 모았다.
목차
작가의 말
살다
욕망의 변주곡 : 쥐, 개, 부버, 그리고 보바리
나의 어머니, 피니어스, 도덕성과 감정
정의의 추구
나의 이상한 머리 : 편두통에 대한 고찰
놀이, 두서없는 생각들, 그리고 소설의 지하세계
수면과 불면
거울 바깥에서
스칸디나비아라는 단어에 대한 사색
나의 잉거 크리스텐센
아버지와 나
꽃
생각하다
실화
행복한 소수의 섬
독서에 대해서
스티그 다게르만
소설 속의 정신분석가
언어적 기후에 대한 비판적 고찰
세 가지 감정 이야기
프로이트의 놀이터
바라보다
보기에 대한 고찰
지각의 드라마 : 모란디를 보다
루이즈 부르주아
오래된 사진
메트로폴리탄의 두초 디부오닌세냐
키키 스미스 : 바운드와 언바운드
살아있는 이 손
진실과 올바름 : 게르하르트 리히터
아네트 메사제 : 그녀의 것과 나의 것
필요한 도약 : 리처드 알렌 모리스
마거릿 볼런드의 세상이라는 극장
왜 고야인가?
체현된 시각 : 미술작품을 바라본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감사의 말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