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의 창시자 콩트부터 뒤르켐ㆍ베버ㆍ마르크스ㆍ푸코까지, 사회학의 모든 것을 한 편의 소설로 구성한 독특한 책. 이 책의 주인공인 새내기 대학생 ‘밀라’는 자신이 마주한 현실을 이해하고 넘어서는 데 전공인 사회학을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목차
머리말
0 시작은 한 통의 메일 1 왜 나는 사회학을 공부하는가 2 개인 탓? 사회 탓? 3 감정에 대한 감정적 논쟁 4 페미니즘에의 도전 5 관계의 조건 6 사회는 움직이는 거야 7 조금은 비정상적인 밤 8 친구가 털어놓은 이야기 9 권력은 어디에나 10 사회학은 인용학? 11 주어진 일과 하고 싶은 일 12 연극도 사회학처럼 13 잘 살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 14 세상을 설명하기, 세상을 바꾸기 15 숨겨진 목소리들 16 이제는 말할 수 있을까 17 다시 한 통의 메일, 그리고 더 읽을거리
자주 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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