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매일 오후 3시에 있었던 일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여(<3시의 나>) 자신의 성실함과 귀여움을 뽐낸 바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아사오 하루밍의 산책 일기. 혼자, 혹은 자신의 고양이와, 지인들과 함께 돌아다닌 도쿄 이야기를 담았다.
목차
머리말
회색 고양이, 강을 타고 내려가다 - 스미다가와 아가씨와 바다를 바라보다 - 요코하마 제방 치카코 씨, 길고양이가 되다 - 나미다바시 튀김 가게의 위용에 놀라다 - 요시와라도테 매화 구경 갔다가 고몬사마를 만나다 - 고이시카와코라쿠엔 마다가스카르 관에서 헛걸음하다 - 우에노 아사쿠라 조각관에 단단한 고양이가 있다 - 야나카 수상한 가게에서 배불리 먹다 - 야나카 고양이 마을에서 고양이 가이드가 되다 - 네즈 우물을 찾자마자 무지개를 보다 - 네즈 관음상으로 다시 돌아온 고양이를 만나다 - 야마테 거리 반쪽짜리 불꽃놀이로 만족하다 - 아사쿠사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돌이 사랑스럽다 - 기요스미 내 안의 고양이, 고향에 가다 - 조시가야 고양이의 밤거리 산책 - 센조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