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어느 천둥 치던 날, 겁에 질린 길냥이와 인간의 만남. 그후, 서로의 옆구리에 새로운 자리가 생겨났다. 일러스트레이터 종현과 고양이 복길이는 그렇게 서로를 느끼며 산 지 십 년을 넘기고 있었다.
목차
시작│네가 현관문으로 들어오자 이야기는 시작되었지
1화│인간이 하는 일
2화│늙은 고양이는 고즈넉하지만
3화│인간이 했던 짓
4화│호의로 시작된 책임·비가 새지 않는 보금자리
5화│네 눈물의 의미는·내 눈물의 의미는
6화│어제의 일, 그게 어디 어제만의 일이던가
7화│동거의 기본은 방해금지
8화│혼자만의 시간에는
9화│네가 술 냄새를 싫어했던 까닭은
10화│처음은 원래 삐걱삐걱
11화│인묘 싸움은 칼로 물 베기
12화│지나가는 과객이오만 上
13화│지나가는 과객이오만 下
14화│창 밖의 고양이 上
15화│창 밖의 고양이 下
16화│510호 안마방
17화│태어난 날, 죽는 날 上
18화│태어난 날, 죽는 날 下
19화│우리만의 생일파티
20화│공기같이 자연스러운 존재
21화│고양이를 좋아하는 여자 上
22화│고양이를 좋아하는 여자 下
23화│잘 알지도 못하면서
24화│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25화│너로 인해 포기해야 하는 일
상고 설명서
스스로 명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