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억 년 전 태양계를 형성한 사건들이 어떻게 인간의 몸속에 담겨 있는지 그 연관성을 밝혀낸다. 이 책의 저자인 세계적인 생물학자 닐 슈빈은 2004년에 인간 진화의 흔적인 물고기 화석 ‘틱타알릭’을 발견했고, 이는 '가디언' 지의 ‘10대 과학뉴스’로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 과학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목차
프롤로그 몸은 우주를 기억한다
1 인류의 몸에 새겨진 우주의 기원 2 우리는 별의 먼지에서 탄생했다 3 행운의 별, 지구 이야기 4 우리 몸속에 담긴 우주의 시간 5 미생물부터 인간까지, 진화의 역사 6 지각 변동과 생명의 기원 7 ‘언덕 위의 왕’을 차지하는 생존의 규칙 8 뼛조각에서 출발한 지구 탐험기 9 기후 변화가 남긴 유물 10 천문학, 생물학과 조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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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발전 400년 : 현대의 우주 모습을 알게 되기까지2014 / [일본 뉴턴프레스 편] ; 강금희 번역 / 뉴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