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크고 작은 결정을 내릴 때마다 강박에 시달리는 이 시대 크리스천들을 위한 책. 매사에 충동적으로 결정하는 유형, 혹은 고민하느라 작은 결정에도 지나치게 망설이는 유형, 또 무엇을 택하든 늘 후회하는 유형의 사람들에게 유익한 성경적 지혜와 실제적 지침을 소개한다.
목차
Part 1. 짧은 인생, 하루에도 숱한 갈림길 앞에 선다
chapter 1. 이 문이 맞을까, 이 길이 맞을까
chapter 2. 왜 좀 더 분명하게 답을 주시지 않는 걸까
chapter 3. '날 위한 문'에 집착하면 실망뿐이다
chapter 4. 선택에 대한 '미신'은 결정장애를 낳는다
Part 2. 하나하나 결정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복이다
chapter 1. '어떤 선택이 옳은지' 묻기 전에 지혜부터 구하라
chapter 2. 문지방을 넘을 때마다 온 마음을 쏟으라
chapter 3. 가장 큰 복, 나의 작음과 주의 크심을 아는 것
Part 3. '정답을 찾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함께냐'의 문제다
chapter 1. 들어갈 문을 알고도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다
chapter 2. 사랑해서, 때로는 문을 굳게 닫으신다
chapter 3. 인생의 벽이 거대할지라도, 계속해서 문을 찾으라
맺는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