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발간사 “사회적경제라는 말이 너무 어려워요”
들어가며 사회적경제란 무엇일까 / 하승우
돌보다 - 아이와 어른이 함께 자라는 공동육아 / 강윤정[공동육아협동조합 모여라어린이집]
알리다 - 믿을 만한 신문, 아무리 봐도 없다고요? / 정순영[(주)옥천신문사]
먹다 - 마을과 농민의 만남, 먹거리를 지켜라 / 권단[옥천살림협동조합]
낫다 - 동네에 마음 편히 찾아갈 ‘주치의’가 있나요? / 조세종[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만들다 - 건강한 에너지를 직접 만드는 ‘작은 손’/ 박춘섭[작은손적정기술협동조합]
다니다 - 허물없이 드나들며 순환하는 공정여행 / 김억수[너나드리협동조합]
일하다 - 우리의 일터, 이곳의 진짜 주인은 우리죠 / 장효안[(주)즐거운밥상]
배우다 - 마을이 성장시키는 학교, 그 안에서 자라는 아이들 / 조성희[충남교육연구소]
만나다 -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마을 공간 / 김종수, 장동순[공간 사이]
묵다 - 집세 버느라 집에 있을 시간이 없다고요? / 홍은일[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벌다 - 일인은 만인을, 만인은 일인을 위하는 금융 / 유영우[논골신용협동조합]
헤어지다 - 존엄한 죽음을 위해 지혜로 뭉친다 / 배한호[한겨레두레협동조합]
나오며 백견, 불여일행 / 하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