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새로운 여행을 제안한다. 아트인문학 여행이다. 인문학 책이 넘쳐나는 시대에 지적허영만을 추구하거나 성공을 위한 도구로서의 인문학이 아닌, 예술가의 눈을 빌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아트’와 인간에 대한 폭넓은 진지함을 체험하는 ‘인문학’ 여기에 일상을 벗어난 여행을 결합했다.
목차
프롤로그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면 보이는 것을 잘 보아야 한다
서장. 르네상스라는 기적 1장. 피렌체 Firenze, 브루넬레스키를 만나다 2장. 피렌체 Firenze, 보티첼리를 만나다 3장. 밀라노 Milano, 다 빈치를 만나다 4장. 로마 Roma, 미켈란젤로를 만나다 5장. 베네치아 Venezia, 티치아노를 만나다 종장. 우리의 르네상스를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