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TV, 책을 말하다], 「중앙일보」 선정, 2002 올해의 청소년 추천도서. 1984년 아시아인 최초로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된 구로야나기 데쓰코는 일본 NHK 전속 탤런트 1호라는 타이틀을 지닌 유명 인물이다. 이 책은 구로야나기 테츠코가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만난 어린이들의 이야기이다.
프롤로그
제1장 이것만은 잊지 말아주세요ㆍ탄자니아ㆍ1984년 기이용 사실은 울고 있어요 베네딕타 순서, 순서! A계획, B계획, C계획 대통령은 교장 선생님! 티셔츠를 훔친 소년
제2장 물을 주는 것은 목숨을 주는 것ㆍ니제르ㆍ1985년 모래 폭풍 연간 강우량 24밀리미터 비의 친선대사 게으름 피우지는 않아요 생명을 주는 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