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19세기 영국의 사회사와 노동사를 탐구, <다시 돌아본 자본의 시대>(1999), <역사가가 그린 근대의 풍경>(2003) 등의 저작을 펴냈던 저자 이영석은 <영국, 제국의 초상―19세기 말 영국 사회의 내면을 읽는 아홉 가지 담론들>에서 제국 말기 영국 사회의 다양한 내면 풍경을 섬세하게 들여다본다. 특히 사회 구조나 계급관계 같은 거시적 측면보다는 민주주의, 경제 불황, 빈곤, 인종, 여성 문제, 교육, 신앙, 과학 지식 등 미시적인 주제들을 당대 문필가들의 논설을 중심으로 탐색한다.
영국적인, 너무나 영국적인2006 / 박지향 지음 / 기파랑
(사이먼 샤마의) 영국사 . 1 , At the edge of the world? 3000 BC - AD 1603 2022 / 지음: 사이먼 샤마 ; 옮김: 허구생 / 한울아카데미 :
영국 상류계급의 문화 2022 / 지음: 아라이 메구미 ; 옮김: 김정희 / AK Trivia B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