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미국의 저명한 칼럼니스트인 윌리엄 파워스의 저서이다. 그는 이번 책에서 ‘바쁘다. 바빠! 쉴 새 없이 바빠!’ 라고 말하며 습관적으로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디지털 네트워크에 중독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우리는 매우 중요한 것을 잃었다고 말한다. 바로 시간을 두고 천천히 느끼고 생각하는 방법이다.
프롤로그 _ 거대한 방 서문 _ 깊이가 필요한 시대, 천천히 느끼고 제대로 생각하는 법
Part 1. 스마트한 우리는 왜 항상 초조하고 불안하고 분주한가 Chapter 01. 참을 수 없는 디지털의 분주함 Chapter 02. 스크린 마법에 빠진 사람들 Chapter 03. 세상과 단절하는 순간 얻게 되는 것들 Chapter 04. 당신은 지금 영원히 접속되었습니다
Part 2. 일곱 철학자, 월든 숲에 가다 Chapter 05. 가끔은 세상과 거리를 두라 _플라톤이 발견한 거리의 아름다움 Chapter 06. 마음의 거리를 확보하라 _세네카가 발견한 내적 거리 Chapter 07. 손에 책을 들게 하라 _구텐베르크의 자기 성찰 Chapter 08. 오래된 도구를 사랑하라 _느린 도구의 매력에 빠진 셰익스피어 Chapter 09. 삶의 질서를 창조하라 _벤저민 프랭클린의 긍정 습관 Chapter 10. 나만의 월든 존을 만들라 _소로와 숲 속 안식처 Chapter 11. 마음의 온도를 낮추라 _맥루한과 행복의 온도
Part 3. 속도에서 깊이로 Chapter 12. 깊이 있는 삶을 위한 일곱 가지 철학 Chapter 13. 생각이 탄생하는 곳, 디스커넥토피아
에필로그 _ 다시, 거대한 방 옮긴이의 글 _ 2000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 주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