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에 이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시리즈 2권. 책은 우리에게는 낯선 아메리칸 인디언의 옛이야기로 시작된다. 1부 '옛이야기 속 다람쥐', 2부 '다람쥐의 생활', 3부 '한국 다람쥐의 천적들', 4부 '한국 다람쥐의 슬픈 역사', 5부 '다람쥐와 함께 사는 숲'으로 구성되었다.
이야기에 앞서 1. 옛이야기 속 다람쥐 1) 다람쥐의 줄무늬를 세어 본 적 있니? 2) 다람쥐는 쥐가 아니야 ▶ 다람쥐의 몸
2. 다람쥐의 생활 1) 나무 위도 땅속도 모두 내 집이야 * 다람쥐의 땅속둥지 2) 내가 도토리만 먹는다고? * 둥지에 모아 놓고 땅에 묻어 두고 3) 겨울잠 자는 동안에도 나는 자주 일어나 * 겨울잠 자기 겨울잠 깨기 4) 부지런한 수컷이 암컷을 만날 수 있어 * 어른 다람쥐가 되려면 ▶ 천적을 피하는 방법
3. 한국 다람쥐의 친척들 1) 청설모는 억울해 * 알고 보면, 다른 점이 더 많은 다람쥐와 청설모 2) 어디에 있을까, 한국의 날다람쥐 3) 귀여운 만큼 귀한 동물, 하늘다람쥐 ▶ 한국 다람쥐와 일본 다람쥐
4. 한국 다람쥐의 슬픈 역사 1) 한민족과 함께 살아온 한국 다람쥐 2) 한국을 떠난 동물들 * ‘일본의 친선대사’로 미국에 도착한 한국 다람쥐 ▶ 심각한 생태계 혼란
5. 다람쥐와 함께 사는 숲 1) 도토리는 멧돼지가 먹는 밤? 2) 나무와 동물이 맺은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