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Shift Series 11번째 책. 7가지 사례와 풀뿌리 NGO의 도전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여기에 나오는 사례들은 모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도전이라 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가가 사회를 바꾸어 나가는 모습에 주목하면 그들이 무엇을 바꾸려 하고, 그곳에서는 어떤 혁신이 탄생했고, 어떤 사람들이 변혁을 담당하고, 어떤 시대상을 배경으로 하는지 뚜렷하게 드러날 것이다.
서문-문제가 있는 사람이 혁신을 일으킨다 / 김정태 프롤로그-단절이 새로운 혁신을 낳는다
제1장 격변하는 빈곤층 시장-37억 명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까 1. 태양광 발전을 활용하여 빈곤층에게 안전한 불빛을 제공한다 [칼럼1] 태양광 발전의 미래 2. 정보기술과 ‘마을 기업가’의 힘으로 갇혀 있던 변방의 땅에 유통망을 구축한다 3. 단순한 기술이 극빈층의 생활을 바꾼다 [칼럼2] 원조의 한계
제2장 개발도상국에서의 혁신은 가능한가-변방에서 본 강인한 비즈니스 모델 4. 의료를 서비스로 재정의하고 빈곤층에게 저렴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한다 5. 인프라 운영을 마을 사람에게 맡겨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한다 [칼럼3] 개발도상국에서의 바람직한 지역 전개 6. 업계를 디자인한다는 발상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차세대 교육산업을 창출한다 [칼럼4] 개발도상국에서 이노베이션 창출은 가능한가
제3장 빈곤 해결을 위한 끝없는 투쟁-엘리트와 풀뿌리 단체가 팀이 되어 세상을 바꾼다 7. 세계 최대 규모의 마이크로 파이낸스를 세계 최다 빈곤층이 존재하는 국가에서 실현한다
제4장 문제의 당사자만이 지닌 끈질김-역경을 딛고 일어선 찬타 [칼럼5] 문제의 당사자로 살아가는 사람들
제5장 혁신을 통해 빈곤의 고리를 끊는다-세계의 변화를 위한 경쟁전략론 [칼럼6] 한국 비영리 조직의 영리 영역 끌어안기
제6장 마이크로 파이낸스의 사금융화-사회적기업의 역할은 무엇인가 [칼럼7]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아이디어가 생긴다
에필로그: 나 또한 문제의 당사자로서 저자와의 인터뷰 해설 -도대체 누가 세상을 바꾸는가 참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