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걸린 세 아이의 아빠가 쓴 이야기로, 22년이 넘도록 일에 매달려 살아오다가 암 투병을 위해 쉬었던 석 달 동안 깨달은 25가지 인생 교훈을 기록한 책이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산더미 같은 일무더기 속에서 금요일 저녁만을 기다리던 저자가 암 투병을 하면서 진짜 소중한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깨닫는 과정을 그렸다.
프롤로그_ 고개 끄덕이는 인형, 마흔넷에 고장 나다!
LESSON 01 두려움은 머릿속에서만 숨어 산다 LESSON 02 소중한 기억은 좌절감을 이긴다 LESSON 03 중요한 것, 덜 중요한 것 그리고 버릴 것들 LESSON 04 귀를 기울이면 보이는 삶의 선물 LESSON 05 기꺼이 도움을 받는 연습 LESSON 06 위로가 때로는 상처가 될 수 있다 LESSON 07 웃을 줄 아는 사람이 진실한 눈물을 흘린다 LESSON 08 삶이 던지는 변화구를 쳐내는 방법 LESSON 09 솎아내지 않으면 불필요하게 강해지는 집착들 LESSON 10 어머니는 그곳에서 정원을 보았다 LESSON 11 일이 나를 정의할 수 있는가? LESSON 12 내가 해야 할 일, 아무것도 하지 않기 LESSON 13 우리는 사실을 보는 게 아니라 믿음을 본다 LESSON 14 누구나 다른 사람의 구조대원이 될 수 있다 LESSON 15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편지를 쓰라 LESSON 16 인생의 마감시한은 당신이 선택하는 것이다 LESSON 17 여름방학은 여름방학다워야 한다 LESSON 18 아무 조건 없는 나의 응원단 LESSON 19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되는 축제 LESSON 20 내가 오래 살아남아야 하는 이유 LESSON 21 실망 받아들이기 연습 LESSON 22 내 취향이 아닌 세상에서 산다는 것 LESSON 23 바로 그 순간, 바로 그 자리 LESSON 24 ‘오늘’을 놓치고 지나간다면 모든 것이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