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는 서력기원(西曆紀元)의 줄임말로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한 해를 기준으로 날짜를 계산하는 연도 표기법이다. 금년은 예수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지 2012년이 되는 해이다. 단기는 단군기원(檀君紀元)의 줄임말이다.
제1부 한민족 5000년 역사의 상징 단기연호 01 일연의 삼국유사 02 「삼국유사」에 기록된 단군탄생 이야기(檀君史話) 03 단군탄생 과정 속에 녹아있는 “환웅과 웅녀”의 리더십 이야기 04 조선왕조실록에 나오는 단군 사료 05 단기연호가 시작되는 고조선 건국년도 B.C 2333년의 근거 06 민족혼 말살을 위한 일본의 역사왜곡과 단기연호 / 51 07 하늘을 잃어버린 천손의 나라 “대한민국” 08 3ㆍ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대한민국 그리고, 단기연호
제2부 대한민국 공용연호이던 단기연호는 왜 사라졌을까? 01 남의 나이 빌려 내 나이 말하기 02 5·16 군사정변과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박정희 03 단기연호 폐지는 문명국가로서의 체면유지 04 박정희대통령은 정말 단기연호를 버렸을까? 05 「연호에 관한 법률」변천사
제3부 서기 사용 50년, 잊혀지는 5000년 역사 01 우리나라 어느 가문 이야기 02 독립기념관과 숭례문엔 왜! 불이 났을까? 03 미신이 되어버린 한민족의 전통문화 04 단군조선의 뿌리를 뒤 흔드는 중국의 역사왜곡과 단기연호 05 한민족 기상의 상징, 배달국의 치우천황 06 개천절과 건국절
제4부 5000년 역사의 상징 단기연호를 찾아서 01 5·16 군사정변 비상계엄하에 폐지된 단기연호, 다시 부활 되어야 한다. 02 단기연호 어떻게 볼 것인가? 03 대한불교 조계종단의 단기연호 찾기 운동 04 안호상박사와 민족정신광복운동, 그리고 국학운동 05 기획재정부가 추진하려던 개천절 요일지정제 반대 운동 06 한민족역사문화찾기추진위원회의 “단기연호 함께쓰기 100만 서명운동” 07 세계인과 함께하는 한민족의 생일 개천절과 통일 한민족의 상징 단기연호 / 281
제5부 홍익대한민국의 시작은 단기연호 복원으로부터 01 반만년 역사의 상징 “단기연호”로 동북공정의 상징 만리장성을 넘자! 02 “KOREAN SPIRIT” 홍익인간정신을 세계로 03 21세기 신 기업정신 ‘상생과 조화의 홍익경제’ 04 ‘홍익정신’ 회복으로 더불어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자.
(역사의 키워드) 왕을 말하다2017 / 지음: 강응천 / 한겨레출판
지하철 史호선 : 기차로 떠나는 한국사 일주2008 / 강응천 지음 / 효형출판
우리의 기원, 단일하든 다채롭든 : 상상과 과학의 경계에서 찾아가는 한민족의 흔적2022 / 지음: 강인욱 / 21세기북스(북이십일 21세기북스)
(교과서가 쉬워지는) 이야기 한국사 : [청소년] : 현직 초등교사가 풀어쓴 모든 세대를 위한 역사 상식 . 고대-고려 2024 / 지음: 강태형 / 유아이북스
(교과서가 쉬워지는) 이야기 한국사 : [청소년] : 현직 초등교사가 풀어쓴 모든 세대를 위한 역사 상식 . 조선-근현대 2024 / 지음: 강태형 / 유아이북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을 주는) 역사 이야기 : 역사 인물들의 삶에서 울림과 감동을 느끼다 2025 / 지음: 강혜영 / 초록북스 :
세계사를 바꾼 인천의 전쟁 : 한반도 800년 전쟁 이야기2013 / 경인일보특별취재팀 지음 / 다인아트
단기연호 이젠 복원되어야 한다2012 / 고덕원 / 부연사
한국사 : 선사시대부터 현대사까지 한 권으로 읽는 한국사 2017 / 편: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 새문사
10대와 통하는 한국사2010 / 고성국 ; 서인원 지음 ; 심상운 그림 / 철수와영희
한국사 속의 한국사 : 역사소비시대의 역사 읽기. 1, 선사에서 고려까지2016 / 지음: 고석규 ; 고영진 / 느낌이있는책
한국사 속의 한국사 : 역사소비시대의 역사 읽기. 2 , 조선왕조 500년2016 / 지음: 고석규 ; 고영진 / 느낌이있는책
듕귁과 오렌지2008 / 고운기 지음 / 샘터
고전문학으로 떠나는 역사여행. 1, 고조선건국 신화부터 남북국 시대 '처용가'까지2011 / 나희라 글 ; 이윤희 그림 / 웅진씽크빅
고전문학으로 떠나는 역사여행. 2, 고려 '한림별곡'부터 조선 초기 '용비어천가'까지2011 / 홍영의 글 ; 서영아 그림 / 웅진씽크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