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서에서 '모세오경'으로 분류되는 다섯 권의 책과 열두 권의 '역사서', 열일곱 권의 '예언서'를 각각 세 권으로 나누어, 구약성서 속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따라 누구나 구약성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책이다.
들어가는 글
1장 위기의 시대…기원전 760~700년 아모스, 정의의 예언자 ―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호세아, 사랑의 예언자 ― “변치 않는 사랑만이 너희를 구원하리라.” 제1이사야, 희망의 예언자 ― “사자와 어린 양이 함께 뛰노는 나라” 미가, 분노의 예언자 ― “예루살렘은 폐허가 될 것이다.”
2장 이스라엘의 몰락…기원전 650~586년 나훔, 복수의 예언자 ― “야훼는 원수를 갚고야 마는 분” 스바냐, 심판의 예언자 ― “땅 위에 있는 것은 무엇이건 쓸어버리리라.” 하박국, 질문하는 예언자 ― “신은 어째서 세상의 불의를 방관하는가?” 예레미야, 눈물의 예언자 ―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맡긴다.” 깊이 읽기 예레미야 애가 오바댜, 응보의 예언자 ― “너희가 저지른 만큼 너희가 당하리라.”
4장 이스라엘 귀환…기원전 539~400년 학개, 재건의 예언자 ― “나는 이곳에 평화를 주리라.” 스가랴, 화합의 예언자 ― “왕이 어린 나귀를 타고 네게로 오신다.” 요엘, 참회의 예언자 ― “통곡하고 슬퍼하면서,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제3이사야, 의와 빛의 예언자 ― “일어나 비추어라, 너의 빛이 왔다.”
5장 ‘열린 길’과 ‘닫힌 길’…기원전 400년 이후 요나, 물고기 배 속의 예언자 ―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습니다.” 말라기, 약속의 예언자 ― “제사장들아, 너희가 바로 내 이름을 멸시하는 자들이다.” 다니엘, 구원의 예언자 ― “주의 진노를 이제 거두어주십시오.”
나가는 글 주석
하나님, 나는 당신께 누구입니까?2001 / 필립 얀시 저 ; 전의우 옮김 / 요단출판사
(두 글자로 새기는) 일상에서 만나는 구약의 언어 2025 / 지음: 왕대일 / 두란노(두란노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