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이들과 반평생을 보내온 저자가 학교 현장과 일상에서 느낀 이야기를 써내려간 책이다. 코와 이마와 볼에서 반짝반짝 광이 나는, 아이들 사이에서 ‘호빵맨’이라 불리는 중학교 교사로 반평생을 아이들과 함께해 온 선생님이다. 그의 교육 철학은 평범하지만 특별하다.
머리말 아이들은 나의 스승이었다 5
I. 교실 안 행복 수업 1교시 - 나와 아이들의 행복한 시간 1%의 변화, 천만 번 고맙다 – 교육이란 기다림의 연속이다 아이들에게 일탈을 허하라! – 만우절의 재발견 6점이 4점에게 – 존중하는 마음이란? 네 개의 질문 – 삶의 기초와 공부의 기초, 모든 길은 통한다 장보고와 장영실은 형제야? - 편협함에서 벗어나기 장미꽃보다 냉이꽃 – 교육은 관찰이다 5월이 오기 전에 버릴 것들 – 지식보다 인성이다 행복을 이어주는 사람 - 보이지 않는 선행의 힘에 대하여
II. 교실 안 행복 수업 2교시 - 나와 아이들의 행복한 시간2 모범생만 있다면 교사는 필요 없다 – 눈높이를 낮춰요 화장실과 원효대사 – 다르게 생각하기를 배우다 호빵맨 나가신다! - 행복 교육은 나의 영원한 과제다 초코파이 탑을 먹어치우며 - 교육은 공감이다 어제, 그들만의 비밀 – 아이들의 진정성을 믿으며 교실에서 보낸 하룻밤 - 교육은 성선설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답사, 삶의 공간을 품어보기 – 보고, 느끼고, 사유하게 하자
III. 방과 후 행복 수업 - 나의 행복한 시간 백정만도 못한 놈? - 닭의 배를 가르며 치약 전쟁 – 꼼꼼함에 대하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기다림과 행복에 대하여 쓰레기통, 또 하나의 세상 – 경험만큼 소중한 교훈은 없다 마구간에 불났다 – 사람이 먼저라는 가치 과음과 과식이 우리를 죽인다 - 가족과 건강
IV. 교실 밖 행복 수업 -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들 사랑의 온도는 몇 도? - 설렘이 있는 사랑 눈 오는 날의 추억 – 아이들을 자연과 놀게 하자 바람이 우리를 데려가리라 - 바람과 소나무가 전하는 말 등불이 들어오자 밤은 나가네 - 배려의 향기
너희는 하루 공부의 가격이 얼마라고 생각하니? : 중·고생들 공부의 미래가치2010 / 글: 조안호 / 행복한나무
학교의 풍경 : 삐딱한 교사 조영선의 솔직한 학교 이야기2011 / 조영선 지음 / 교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