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바람 9권. 일상의 사유를 통한 이야기의 힘을 보여주어 우수 문학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던 산문집 <우호적인 무관심>에 이어 저자 최윤정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끈기 있고 견고한 태도로, 독특한 산문집 <입 안에 고인 침묵>을 펴내었다.
책머리에- 가슴엔 별 하나
현재형이 아닌 그 어떤 사랑 이야기 현재형이 아닌 그 어떤 사랑 이야기 평화와 고요의 흔적 견결한 자기긍정 옛날 식의 뜨거운 정열 노벨 문학상 수상 연설 문학상, 상금 인플레 시대 기억과 상상 저 하늘이 수많은 별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재미는 미덕인가 괜찮은 사람 바이러스 노란 풍선 이야기 책으로 만나는 세상, 나를 깨우는 바람 도서관과 교실을 넘나드는 수업을 꿈꾸며 진짜 삶은 언제 시작하는 걸까? 당신 아이에게 대마초를 권하시겠습니까? 복잡하고 간결하고 진지하게 딸들이 엄마가 되어서 읽는다
누군가의 슬픔 누군가의 슬픔 미친년 프로젝트 착오와 충돌의 힘 뮤지션의 말, 말들 자유, 가벼움 혹은 투쟁 이후 미학적 긴장 고흐의 도시에는 고흐가 없다 사랑(들)을 말하는 방식 Talk to her 시가 밥 먹여 주냐 운명의 바람 통제의 한계 중요한 것은 가르칠 수 없다 TE MO와 TE AMO 케빈에 대해 얘기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떤 항구도 시의 이야기 창문과 비둘기 안아 줄 수 없는 아이 겨울이 오기 전에
60억의 타인들 낯설음은 어디에 남불의 들판 남쪽으로 파리 스케치 엉뚱한 적선 어떤 수다 펜의 우정 학부모 모임 60억의 타인들 껍데기와 껍데기 광고? 경고? 권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버스에서 외로움에 지친 영혼들 혹은 개인주의 색깔이 필요해 우리집은 1845년부터 잠 안 오는 밤 아니, 아침 지겨운 체계들 나 같은 사람 들어오면 어쩔래요? 각자의 일 오, 아프리카
난 그 여자 불편해 : 최영미 산문집2023 / 지음: 최영미 / 이미
삶의 마지막 순간에 보이는 것들2016 / 지음: 최옥정 / 푸른영토
아들아, 넌 어떻게 살래? : 최용탁 산문집2016 / 저자: 최용탁 / 녹색평론사
(따스한 감성작가 최원현의) 그냥 : 최원현 수필집 2015 / 지은이: 최원현 / 북 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