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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지금처럼 평범하고 서툴렀던 조선시대 아버지들이 붓끝으로 전하는 이야기
발행연도 - 2017 / 지음: 박동욱 / Humanist(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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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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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인천]일반자료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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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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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40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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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080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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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306 p. 2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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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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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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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에세이/시/희곡
>
한국문학
>
고전문학
책소개
<가족>, <아버지의 편지> 등의 저서를 통해 꾸준히 가족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온 한문학자 박동욱 교수가 조선시대 아버지들이 남긴 글을 모아 부연하고 자신의 소회를 덧붙인 책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텅 빈 집에 차마 들어서지 못하고 - 이양연
더 이상 일기를 쓸 수 없었네 - 유만주
끝내 들려주지 못한 이야기 - 안정복
네가 줬던 그 책을 차마 펴지 못하네 - 심익운
커다란 돌멩이 그 누가 내 가슴에 던져놓았나 - 윤기
너를 기다리며 취객처럼 무너진다 - 이광사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채팽윤
나만 기억하는 슬픈 죽음 - 정약용
남은 자식은 너희들뿐인데 - 정약용
내 아들, 내가 만난 최고의 사람 - 김창협
얼음처럼 사라지고 눈길처럼 지워지다 - 홍경모
아프지 않은 손가락은 없다 - 채제공
두 개의 구슬은 어디로 흩어졌을까 - 이하곤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 오광운
주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0 |
| 30대 | 0 |
| 40대 | 0 |
| 50대 | 2 |
| 60대 | 0 |
| 70대 | 1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0 |
| 2018년 | 2 |
| 2019년 | 1 |
| 2020년 | 0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