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활동가 미류, 문화인류학자 서보경, 플라스틱 프리 활동가 고금숙, 배달 노동자 박정훈, 홈리스 활동가 최현숙, 노들장애학궁리소 연구활동가 김도현, 영화감독 이길보라, 작가 이향규, 영장류학자 김산하, 정치학자 채효정 10인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사회의 사각지대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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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민주주의 : 시위와 조롱의 힘 2017 / 스티브 크로셔 지음 ; 문혜림 옮김 / 산지니
저항하라2016 / 세스 토보크먼 지음 ; 김한청 옮김 / 다른
코로나 디바이드 시대가 온다: 팬데믹 이후, 한국사회의 지역·디지털·기업을 양극단으로 가르는 K자형 곡선의 경고2022 / 지음: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 월요일의꿈
팬데믹과 문명 2020 / 지음: 김명자 / 까치
왜 우리는 쉽게 잊고 비슷한 일은 반복될까요? 2024 / 지음: 노명우 / 우리학교
(세계 역사와 지도를 바꾼)바이러스전쟁: 장티푸스, 말라리아, 페스트, 콜레라, 스페인독감, 코로나192020 / 지음: 도현신 / 이다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