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나와 책을 이어 주는 특별한 공간,도서관에 놀러 가자!≪어서 와, 도서관은 처음이지?≫는 도서관을 낯설어하던 아이가 도서관의 새로운 모습을 알아 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도서관의 책이 화자가 되어 도서관의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하고, 책의 의미와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조사한...
사서추천도서
도서관을 낯설어하던 아이가 도서관의 새로운 모습을 알아 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도서관의 책이 화자가 되어 도서관의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하고, 책의 의미와 가치를 이야기한다.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아이들이 책이 가득한 도서관을 좀 더 친근하게 여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도서 반납함에 남겨진 도서관 장서 ‘노랑이’가 어린이 자료실 서가에 있는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도서관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도서관에는 어떤 공간들이 있는지, 사서는 무슨 일을 하는지 등 도서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책 속의 책’이라는 기발한 콘셉트로 도서관 이용 방법을 흥미롭게 풀어내어 아이들이 자연스레 도서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출처: 인터넷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