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반복되는 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해 괴로워하고, 우울증과의 지루한 싸움으로 자살을 생각하며, 이혼·폭력·두려움·성적 수치심 등의 고통을 속수무책으로 견디는 크리스천 여성들을 위한 책. 저자는 크리스천 자매들에게 어떤 ‘상한 마음’이 있는지, 그리고 그 상한 마음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목차
감사의 말
1장 "아빠, 거기 계신 거죠" - 착한 크리스천에게도 은혜의 말씀이 필요한 이유
2장 "더 이상 방법이 없어요" - 자살이라는 낭떠러지 앞에서
3장 "난 사랑받을 수 없나요" - 성적인 상처, 그 어두운 비밀
4장 "도망가고 싶어요" - 가정 폭력으로 인한 외로움
5장 "누가 알까 봐 겁이 나요" - 이혼이 남긴 깊은 고통
6장 "이번에 진짜 마지막이야" - '중독' 이라는 위험한 덫
7장 "미친 채로 살아야 하나요" - 정신적 질병으로 인한 수치
8장 "뭘 해도 성에 차질 않아요" - 끝없는 노력에 구속당한 여성
9장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요" - 만성적 절망에서 허우적대는 사람들
10장 "내게 너무 쿨한 당신" -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딸이 되기 위해
부록: 크리스천 여성들을 위한 고백 지침서
주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