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제52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최정례 시인이 선정되었다. '움직이는 일상의 한순간을 포착하고 다양한 생활현실의 이모저모를 포용하여, 구성의 묘와 우리 삶의 중층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은 5편의 당선작과, 8편의 자선시를 수록했다. 수상후보작에 오른 김경미, 김신용, 문인수, 손택수, 엄원태, 이정록, 정끝별 시인의 시편들도 함께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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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게 길을 묻다 외/ 19981998 / 천양희 저 / 현대문학
저 등나무꽃 그늘 아래2000 / 김명인 지음 / 현대문학
불룩한 자루 외. 제46회(2001)2001 / 김기택 [외]지음 / 현대문학
마른 물고기처럼 외. 제48회(2003)2002 / 나희덕 [외]지음 / 현대문학
피어라, 석유! 외. 제49회(2004)2004 / 김선우 [외]지음 / 현대문학
노숙 외. 제50회(2005년)2005 / 김사인 [외]지음 / 현대문학
목화밭 지나서 소년은 가고 외. 제51회(2006)2005 / 박상순 [외]지음 / 현대문학
그녀의 입술은 따스하고 당신의 것은 차거든. 제52회(2007)2006 / 최정례 [외]지음 / 현대문학
파타고니아의 양 외. 제54회(2009)2008 / 마종기 외 지음 / 현대문학
옥수수수염 귀뚜라미의 기억 외 외. 제55회(2010)2009 / 고형렬 외 지음 / 현대문학
그 머나먼 외. 제56회(2011)2010 / 진은영 [외] 지음 / 현대문학
오키나와, 튀니지, 프랑시스 잠 외. 제57회(2012) 2011 / 김소연 외 지음 / 현대문학
한밤에 우리가 외. 제58회2012 / 이근화 [외]지음 / 현대문학
굴 소년의 노래 외 : 제60회 現代文學賞 수상시집2014 / 지은이: 이기성 외 / 현대문학
잉어가죽구두 외 : 제61회 現代文學賞 수상시집2015 / 지은이: 김경후 외 / 현대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