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시 읽는 어린이 시리즈 27권. 최진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다양한 주제와 내용의 동시들이 한데 모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두가 조화롭게 버무려져 있다. 낮은 곳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과, 나눔의 행복이 듬뿍 묻어난다. 상상력의 힘이 돋보이는 표제작「선생님은 꿀밤나무」, 사회의식을 담고 있는 「지퍼의 법칙」 등 다양한 내용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아기 입 속 농사
다리쉼
할머니가 보낸 선물
되새김질
점둥이
지퍼의 법칙
아빠라는 못
식물인간
개밥그릇
별님 가게
아기 입 속 농사
감기의 방문
나무 일기장
자기 안의 길
제2부 선생님은 꿀밤나무
시래기
우포늪
봄눈
겨울나무
들오리
도토리 삼 형제
연필
물수제비
택배
참새 빨래
선생님은 꿀밤나무
약수 받기
풀 뽑기
밥그릇 먼저
제3부 곤충 레스토랑
그릇의 몫
도깨비바늘
몽당연필
전세 있습니다
곤충 레스토랑
넓게 넓게 모인다
우박 사과
종소리
북
첫눈
아침
징검다리를 건너며
제4부 도토리나무가 밥을 펐네
민들레 로켓
할머니의 선물법
소나기
도토리나무가 밥을 펐네
아차, 그 바람에
호박덩굴
개구쟁이 신발
이따만큼
개미 운동회
귤
옥수수 아기
재미있는 이야기 _ 짧아서 좋은 동시, 길어서 좋은 동시 / 박방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