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기원 전 300년 무렵의 시인 굴원에서부터 20세기의 네루다까지, 먼 나라 페르시아의 시인 루미에서부터 이웃 나라 일본의 다쿠보쿠까지, 시공을 초월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왔으며 그중에서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52명의 대표작을 묶었다.
목차
서문
위대한 것은 인간의 일들이니…… / 프랑시스 잠
안개 속에서 / 헤르만 헤세
무지개 / 윌리엄 워즈워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시킨
첫사랑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눈물이, 부질없는 눈물이 / 알프레드 로드 테니슨
알바트로스 /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술을 권하며 / 이백
기탄잘리1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나 자신의 노래1 / 월트 휘트먼
강의 백일몽 (헤닐 강) /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삶의 절반 / 요한 크리스티안 프리드리히 흴덜린
신혼별 / 두보
석류 / 앙브루아즈 폴 투생 쥘 발레리
애너벨 리 / 에드거 앨런 포
적벽에서의 옛일을 회고하며 / 소동파
죽음의 푸가 / 파울 첼란
그녀는 예쁘게 걸어요 / 조지 고든 바이런
가을 노래 / 폴 마리 베를렌
어린아이 / 빅토르 마리 위고
올페의 죽음 / 고트프리트 벤
어부사 / 굴원
고양이 / 기타하라 하쿠슈
비파행 / 백거이
보리수 / 빌헬름 뮐러
가을날 / 라이너 마리아 릴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