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푸른사상 동시선 시리즈 12권. 박방희 시인의 여섯 번째 동시집으로, 가족이라는 소중한 관계가 해체되어 가는 요즘의 세태를 반성하고, 화목하고도 건강한 가족의 복원을 꿈꾸는 시인의 소망이 담겨 있다.
목차
제1부 아기 탄생
아기 탄생
엄마 시간표
웃음이 웃음을 업고
갸웃
배꼽 안테나
눈이 내려요
눈 내린 아침
돌떡
첫나들이
별똥별
옥수수
토끼털 귀마개
치와와
어미 소
나이테 가족
제2부 우리 집은 왕국
우리 집은 왕국
엄마
고구마 엄마
시험
도토리 엄마
잔소리
동생 태어난 날
도깨비 동생
고집불통
물수제비뜨기
헐렁한 잠옷
애호박
한통속
별자리 만들기
눈사람 가족
제3부 할머니는 힘세다
할머니는 힘세다
키 크는 순서
눈높이
감싸기
드르릉드르릉
연탄과 할머니
할머니의 손국수
할아버지 말씀-곰보
할아버지 말씀-포기
할아버지 말씀-심술
이 빠진 그릇
하늘 이
흰 구름과 사는 할아버지
연탄재
할아버지 머리
제4부 사랑니
만유인력
사랑니
말벌에 쐬다
생일날
움
엄마의 말씀
걸작 쓰는 삼촌
책 버러지
시간은 발이 많다
보름달은 힘세다
접시꽃에 꽃 접시
어머니와 호주머니
과외수업
바닷가 외딴집
팔려간 송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