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장 출신 변호사와 교도관 출신 작가가 대담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범죄의 발생 원인과 해법'을 담은 책이다.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주요 사건들을 종류별로 면밀히 분석하고, 우리 사회의 민낯을 고발하는 동시에 적절한 대응방안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사서추천도서
법은 사람이 만들었는데 정작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은 사람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분명 법 집행자들은 학교에서 '무죄추정의 원칙'을 배웠지만 정작 실무에서는 '유죄추정의 원칙'에 의해 처리하고 있습니다. 사건 현장을 잘 알거ㅗ 있는것은 경찰, 검찰, 법관순인데 정작 법관이나 검사는 현장에도 잘 안나가고 잘 살피지도 듣지도 않습니다.
이 책은 그 모든 것에 대한 날카로운 고발서이자, 한때 경찰이었고 지금은 변호사인 작가가 통렬하게 느끼는 자기 반성서가 될 것입니다.
[출처: 인터넷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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