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아이와 부모, 교사가 모두 행복하게 성장하는 학교 이야기. 여기, 나중에 엄마가 되면 자녀를 자기가 다니던 학교에 보내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가 있다. 저자의 딸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발도르프 교육을 받은 민주다.
목차
책을 쓰며
따뜻하게, 부드럽게, 신나게
발도르프와의 인연
줄리 선생님과의 첫 만남
민주가 1학년이 된 날
선생님의 가정 방문
예∼ 선생님, 저 왔어요
민주의 생일날, 엄마가 받은 선물
꽃 가져가는 날
신나는 학교에 어서 가고 싶어!
물건 보여주기, 소통의 시작
주는 선물, 받는 선물
손으로, 아름다움으로
이야기를 듣고 밀랍 만들기
나무로, 흙으로 만들기
촛불을 불듯 피리를 불어봐
첼로를 연주할 때 난 내가 돼
연극에서 너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게 될 거야
음악에, 시에 맞춰 몸을 움직여봐
노란색이 춤추는 걸 느껴봐
자연처럼, 진실하게
침묵 속에 호박더미를 바라보는 아이들
크려고 아팠구나
죽음도 삶의 일부란다
내 옷 말고 나를 봐줘
텔레비전을 보지 않는 이유
자유롭게, 공정하게
짝꿍의 힘!
너희들, 그랬었구나
있는 그대로의 내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해
성, 어떻게 아름답게 가르칠까
우리끼리 싸운 거잖아
하나 더 피어나는 민주의 꽃잎
민주가 앤지를 변호한 이유
쿠퍼한테 그러지 마!
지금 이 순간, 너 자신으로
아이와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하는 선생님
선생님이 꼭 엄마 같아
너 이제 학교 다니지 마
돈 벌어서 졸업 여행 가요!
우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거예요
줄리 선생님과 차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