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제1부 지리적 상상력과 서술전략
부산소설의 지리적 상상력
변두리의 해학적 상상 - 이상섭『그곳에는 눈물들이 모인다』
장소에서 삶을 묻다
사라진 길에서 길을 묻다
지역소설의 서술전략과 상상력
소설쓰기/읽기의 괴로움
제2부 역사적 상상력과 아이러니
요산의 시대와 아이러니
닫힌 세계에서 자유를 꿈꾸다 - 윤정규론
다신들의 세계에서 끌림의 계시로 - 이규정의 『당신 손에 맡긴 영혼』
운명의 늪을 가로지르다 - 구영도의 『가면의 계절』
제3부 탈주의 상상력과 생의 비의
아르키메데스의 지점 찾기 - 유익서론
남루한 일상과 생의 비의 - 조갑상론
모순일치의 꿈, 동일성과 개별성 - 김현의 『식탁이 있는 그림』
비정한 세계를 건너는 법 - 정인의 『그 여자가 사는 곳』
의식의 탈주자는 운명공동체와 어떻게 만나는가 - 고금란의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제4부 몸의 상상력과 경계넘기
상처의 가치와 몸의 공동체 - 이상섭의 『슬픔의 두께』
비루한 것들의 소설적 힘 - 주연의 『당분간』
운명적 사랑과 생의 아이러니 - 조갑상의 『누구나 평행선 너머의 사랑을 꿈꾼다』
마성의 정염, 매혹적인 그러나 두려운 - 김서련의 『사랑의 맛』
사랑의 변주ㅡ월장(越將)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