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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의 세 번역가 = Three translators in the early modern Korea : 서재필·최남선·김억
발행연도 - 2010 / 김욱동 지음 / 소명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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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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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인천]일반자료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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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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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24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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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626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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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269 p. 24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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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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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인문
>
문화/문화이론
>
문화사
책소개
<번역과 한국의 근대> 책에서 저자 김욱동이 근대 계몽기 번역이 한국 근대화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규명한다면, 이번 책에서는 한국 근대 문학을 본궤도에 올려놓는 데 가장 공헌한 세 번역가를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20세기 초엽 한국 번역사에서 굵직한 획을 그은 서재필, 최남선, 그리고 김억이다.
목차
책머리에
제1장 서재필_ 문명개화와 번역
1. 『독립신문』의 창간과 한글
2. 번역가로서의 준비 과정
3. 근대화와 서양 문명의 번역
4. 번역에 대한 경계
5. 의역인가 축자역인가
6. 서재필의 번역 이론과 실제
7. 서재필 글의 번역과 오역
제2장 최남선_ 번안과 번역 사이
1. 근대문학의 선구자
2. 『소년』의 창간과 번역
3. 최남선의 첫 번째 번역 단계
4. 최남선의 두 번째 번역 단계
5. 최남선의 세 번째 번역 단계
6. 산문 번역에서 운문 번역으로
7. 해양과 소년의 웅지
8. 번안, 중역 그리고 번역
9. 최남선의 작품에 끼친 번역의 영향
제3장 김억_ 창작으로서의 번역
1. 중역에서 직역으로
2. 최초의 번역 시집『오뇌의 무도』
3. 프랑스 상징주의 시와 번역
4. 김억의 번역 이론
5. 한국시에 끼친 번역 시의 영향
6. 김억의 작품에 끼친 번역 시의 영향
7. 김억과 김소월
참고문헌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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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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