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에 수록된 소아 건강 전반에 관한 내용을 현대의 양육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책이다. 현직 한의사로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동의보감의 원문을 빌어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편안하여 병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머리말│한의사 엄마가 동의보감에서 배운 것
제1장 동의보감에서 배우는 양육의 지혜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하다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소아의 특징 미친 듯이 뛰놀게 하라 하늘이 내린 음식에 아이를 중독시켜라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아플 땐 그냥 앓게 두어라 더디게 크는 아이가 오래 산다 부모가 죽기 전에 해야 할 일
제2장 느리게 자라는 아이가 건강하다 - 0~10세 건강을 위한 동의보감식 처방 콧물과 기침, 함부로 없애려 하지 마라 - 감기 엄마가 알아야 할 동굴의 비밀 - 비염, 중이염, 축농증 열에도 종류가 있다 - 발열 억지로 열 숟가락? 스스로 한 숟가락! - 식욕부진 부모의 조바심이 독약인 병 - 아토피 야생동물에게 비만은 없다 - 비만 전족의 끈을 풀어야 키가 자란다 - 성장 치료해야 하는 야뇨, 기다려도 되는 야뇨 - 야뇨 심봉사의 시력도 좋아질 수 있다 - 시력저하
제3장 늘 웃는 아이로 키우려면 - 약 없이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법 풍부한 감성에 주목하라 -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 화를 변화의 원동력으로 만들어 줘라 - 분노가 심한 아이 사색의 힘으로 이기게 하라 - 겁이 많은 아이 억지로 누르면 더욱 튀어 오른다 - 산만한 아이 기쁨으로 아이의 마음을 법제하라 - 자신감이 없는 아이 깊은 통찰력을 기를 수 있다 - 내성적인 아이 실패를 칭찬하라 - 경쟁심이 지나친 아이 성격이 곧 재능이다
제4장 엄마가 곧 식의(食醫) 음식에도 성질이 있다 제철 음식을 먹이자 아이 몸에 좋은 천연 양념 할머니 입맛을 갖게 하자 맛이 없는 음식이 뇌에 일으키는 변화 엄마가 곧 식의(食醫)
내 아이 고집 이기는 대화법 : 화내지 않고 잘못된 습관 바로잡기2016 / 박혜원 지음 / 아주좋은날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 박혜란 할머니가 젊은 부모들에게 주는 맘 편한 육아 이야기2013 / 박혜란 지음 / 나무를심는사람들
모든 아이는 특별하다 : 박혜란의 창의적인 아이 키우기2019 / 박혜란 지음 / 나무를심는사람들
부모는 관객이다 : 불완전해서 더 완벽한 괴짜 육아법 2020 / 글: 박혜윤 ; 그림: 윤희진 / 책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