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들은 일국을 넘어서 역내 타 국가, 지역협력체, 역외 국가와의 관계, 즉 초국성(transnationality)을 예외 없이 다루면서 소수민족, 국가, 지역 등 다양한 층위에서의 정체성의 형성과 그 변화를 흥미롭게 고찰하고 있다.
책머리에
1. ‘탈냉전시대’ 베트남 북부 소수민족 삶의 초국성(trans-nationality) / 심주형 2. 새롭게 부상하는 동남아시아의 남남협력국: 태국을 중심으로 /김소연 3. 동남아에서 중국의 영향력 확대와 베트남의 대응: 관계 다변화와 지역 정체성 강화 / 이한우 4. 아세안 정체성 만들기: 아세안 방식(ASEAN Way)의 이중성 / 배기현 5. 재현되는 베트남전: 안정효와 정지영의 ‘하얀전쟁’ / 윤대영
순응과 저항을 넘어서 : 이승만과 박정희의 대미정책 = Beyond compliance and resistance : the policies of syngman Rhee and Park Chung Hee toward the United States2010 / 신욱희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미국은 남북화해를 방해했나? : 남북정상회담, 남북한관계, 그리고 미국2006 / 심양섭 지음 /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