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장식패널, 극장의 무대와 의상, 일러스트, 벽화, 건축, 스테인드글라스, 보석디자인, 조각, 초상화. 이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준 무하는 세기말 아르누보를 지지했던 대중들에게 그 이전의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던 명랑하고도 심원한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저자의 말] 누구나 보았지만 제대로 아려지지 않은 화가, 무하
1. 화가의 운명을 타고나다 2. 젊은 예술가의 패기와 도전 3. 벨 에포크의 화려한 파리와 조우 4. 극적인 만남 사라베르나르 5. 눈길 닿는 모든 곳에 무하 양식이 6. 아르누보 예술가, 무하의 최고 전성기 7. 아메리카 대륙에서의 새로운 도전 8. <슬라브 서사시>의 탄생 부록: 아르누보의 거장 무하를 있게 한 것들
[에필로그] 끊임없이 재현되는 무하 [무하연보] [참고문헌]
모네2008 / 양재홍 엮음 / 지경사
뭉크˙클레2008 / 이규희 엮음 / 지경사
밀레2008 / 강원희 엮음 / 지경사
세잔˙고갱2008 / 이은재 엮음 / 지경사
모네, 일상을 기적으로 : 순간을 그린 화가, 모네의 치열했던 삶과 예술 이야기2019 / 지음: 라영환 / 피톤치드
쟌느를 사랑한 영원한 보헤미안 화가 "모딜리아니"2017 / 글: 장승용 / 이서원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2017 / 지은이: 이소영 / 홍익출판사
(매혹적인 선으로 세상을 사로잡은) 알폰스 무하 = Alphonse Maria Mucha2017 / 장우진 지음 / 책우리
알폰스 무하와 떠나는 미술관 여행2016 / 지은이: 홍지유 외 컬쳐앤아이리더스 기획팀 / 컬쳐앤아이리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