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록으로 읽는 우리 문화재 2권. 경복궁에 이어, 실록을 근거로 창덕궁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을 다뤘다. 책은 단순히 궁을 답사하기 위한 가이드북이 아닌 우리의 역사를 함께 되짚어보며 시간 속에 지워져 가던 창덕궁의 진정한 의미를 만나게 해 줄 것이다.
머리말
궁성과 문 창덕궁 개관 - 조선왕실이 가장 오래 머문 궁궐 돈화문 - 조선의 자존심을 드러내다 금호문 - 송학선 의사의 혼이 서린 곳 단봉문 - 인조반정의 비밀통로
외조 일원 금천교 -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 진선문 - 신문고가 설치되다 궐내각사[내각 일원] - 제2의 규장각 궐내각사[옥당 일원] - 출세의 관문 궐내각사[약방 일원] - 대장금과 허준이 활동한 곳 궐내각사[구선원전 일원] - 종묘에 비견되는 건물 인정문 외행각 - 대비의 곡소리가 울려퍼지다 빈청 - 조선 최고의 논쟁이 벌어진 곳
치조 일원 인정문 - 이인좌를 치죄하다 인정전 - 철종의 한이 맺힌 곳 선정문 - 27세 최연소 병조판서의 비극 선정전 - 이곳에서 조선당쟁사를 간추려보다 희정당 - 암행어사 박문수의 전설이 탄생하다
대전과 중궁전 일원 대조전 - 대전일까? 중궁전일까? 경훈각 - 대조전이 대전이 될 수 밖에 없는 증거
동궁 일원 정조는 진정한 보수주의자?
낙선재 일원 외국출신 왕실여인들이 머문 곳
후원 일원 부용지와 주합루 일원 - 신하들을 가르치는 국왕 애련지와 연경당 일원 - 이토 히로부미 제대로 분석하기 관람지와 존덕정 일원 - 정조의 자신감이 넘치는 곳 옥류천 일원 - 유상곡수거의 흔적을 찾아서
사진 협조
백성편에서 쓴 조선왕조실록. 上 : 왕을 참하라!2009 / (청장)백지원 지음 / 진명출판사
역사, 길을 품다 : 풍찬노숙에 그려진 조선의 삶과 고뇌2007 / 최기숙 외 지음 / 글항아리
이름 없는 여자들, 책갈피를 걸어 나오다: 조선시대 양반 여성의 재발견2022 / 지음: 최기숙 / 머메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