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간 본성과 능력에 대한 근원적 물음에 직면하고 있는 오늘, 앞으로 인간의 일은 무엇이고 그 일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 자각하고, 그에 맞는 자세를 갖추기 위한 실질적 기준을 제시한다. ‘사회역사적 관계 맺기로서의 일’에 주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머리말 들어가며
1부 세상의 고통 苦 1 일자리라는 환상 2 계급사회의 도래 3 관료의식의 만연
2부 고통의 뿌리 集 1 관계의 상실, 무명 2 기준의 상실, 애욕 3 목적의 상실, 집착
3부 일철학 선언 滅 1 관계를 관계답게, 무잉여 선언 2 가치를 가치답게, 타당성 선언 3 존재를 존재답게, 투명성 선언
4부 시절의 물결 道 1 마지막 경쟁, 공공 2 인간의 재편, 품류 3 새로운 토대, 체계화
나오며 참고 기사
미라클 퀘스천: 11인의 전문가, 우리의 미래를 구할 질문에 답하다 2025 / 지음: 이정모 [외] / 이야기장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래 인문학 트렌드2016 / 지은이: 박석준, 박은미, 장시복, 강신익, 이채훈, 이원태, 강경표, 신승철, 강명신, 오준호 / 아날로그
(비인간 인격체) 코끼리 인문학 이야기 2022 / 지음: 민영목 / 지식과감성#
부르주아를 위한 인문학은 없다2010 / 박가분 지음 / 인간사랑
(읽기는 싫은데 왜 읽는지는 궁금하고 다 읽을 시간은 없는 청소년을 위한) 고전적이지 않은 고전 읽기 2018 / 지음: 박균호 / 지상의 책
反기업 인문학 : 인문학은 어떻게 자본의 포로가 되었는가?2018 / 지음: 박민영 / 인물과사상사
인문 내공 : 인생의 품격을 높이는 읽기·쓰기·생각하기2012 / 박민영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