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사람 시인선 2권. 송주성 시인의 첫 시집으로 이번 시집을 통해 시인은 “작고 사소해 보이는 장면조차도 수시로 생애의 떨림을 통으로 전달하는 고독의 냄새가 솟구치는” 시편들을 선보인다. 20년 만에 선보이는 시집인 만큼 그 시적 사유의 힘이 탁월한 시편들이 시집을 가득 메우고 있다.
1부 묵호 단풍 조약돌 가을 물소리 사막시편 1 바깥 1 - 복숭아나무 바깥 2 - 무덤 하나 바깥 3 - 무지개 바깥 4 - 낙타 바깥 5 - 시간의 길 용서容恕 바깥 6 - 혜성 아이손 살아야 할 이유 - 상가喪家에서 안양安養 나무는 지도를 그린다 막북漠北에 가서 나의 사랑 클라라 동백꽃 불가능한 가능성의 이유 동심원 짚신고개 신화 바깥 7 - 뉴호라이즌스 빗방울처럼 바깥 8 - S.N.S 바깥 9 - 만 리 밖 친구
2부 달의 대위선율 - 연옥 깊숙이 들어간 루이 아라공을 기념하며 둘일 때 셋 거미 바깥 10 - <노예>, 미켈란젤로 조각상, 미완성 바깥 11 - 텔레비전 바깥 12 - 벌거벗은 여자들 바깥 13 - 문門의 격률 사막시편 2 - 진짜 사막에 들어선 막달라 마리아 바깥 14 - 이미지 바깥 15 - 고사리 놀이 바깥 16 - 또 문門 바깥 17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바깥 18 - 반도체 바깥 19 - 눈의 해부지리학 바깥 20 - 말의 외출
3부 새 흔적 안은 - 안긴문장 무필이 아버지 해식애의 꿈 코펜하겐 동물원을 위한 이중주 정렬 바깥 21 - 오프사이드 바깥 22 - 뉴스 퍼레이드 인생은 아름다워 투사投射와 반전反轉 다나킬 소금사막 바깥 23 - 두 개의 선두 후일담 - 대장의 접시 심판 두 번째 비등점에서 태풍의 눈 정동진 미시물리학 교수의 불가사의한 창작 발톱은 무죄라고 유령이 말했다
발문 고독한 단독자의 노래 / 김형수[시인]
고흐와 빨간 문둥이 : 송영욱 시집2015 / 저자: 송영욱 / 조인컴
검은 옥수수밭의 동화 : 송유미 시집2014 / 지은이: 송유미 / 애지
점자 편지 2023 / 지음: 송유미 / 실천문학사
슬프다 풀 끗혜 이슬2019 / 지음: 송재학 / 문학과지성
아침이 부탁했다, 결혼식을 : 송재학 시집 2022 / 지은이: 송재학 / 문학동네
거미의 우물 : 송정화 시집2014 / 지은이: 송정화 / 한국문연
반대편에서 만나 : 송정원 시집 2025 / 지음: 송정원 / 창비
나의 하염없는 바깥2018 / 지은이: 송주성 / 걷는사람
거기 그런 사람이 살았다고2018 / 지은이: 송진권 / 걷는사람
럭키와 베토벤이 사라진 권총의 바닷가 : 송진 시집 2022 / 지음: 송진 / 작가마을
자라는 돌 : 송진권 시집2011 / 송진권 지음 / 창비
난 고양이로소이다 : 송찬호 디카시집 2023 / 지음: 송찬호 / 작가
붉은 눈, 동백 : 송찬호 시집2010 / 송찬호 지음 / 문학과지성사
삶은 잘 비비지 못한 매운 비빔밥이다 : 송창재 에세이 시선 제3집 2022 / 지음: 송창재 / 문학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