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교사의 삶과 수업, 그들이 마주한 학생과 교실, 그리고 학교와 전문적 학습공동체 이야기를 담았다. 책 속에서 학생들의 배움은 인지적 지식의 앙상함을 넘어서 정서적 공감과 연대의 풍부함에 닻을 내린다. 학생들의 배움터는 학교라는 좁은 울타리를 넘어선다.
서문 교육의 본질에 다가서다
추천사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학교의 밝은 미래를 그리며
1부. 교사는 흔들리며 피는 꽃처럼 성장한다
1장. 홍탁 쌤 이야기
2장. 영아 쌤 이야기
2부. 주제가 살아 있는 공감 수업
1장. 박정희 시대는 살아 있는 과거이다
2장.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재협상 수업
3장. 정치 참여 수업
3부. 감수성이 숨 쉬는 공감 수업
1장. 감수성 수업
2장. 나를 공감하기-일탈행동과 자작시 쓰기 수업
3장. 타인과 사회를 공감하기-인권 감수성 수업
4장. 감수성 수업과 평가
4부.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
1장. 학교, 전문적 학습공동체로 체질을 바꾸자
2장. 학교 밖 전문적 학습공동체 실천 경험: 사회과좋은수업연구회
3장. 학교 안 전문적 학습공동체 실천 경험: 오현고등학교 교사 성찰 학습공동체
4장. 학교, 전문적 학습공동체가 되려면
에필로그 수업의 결이 삶의 결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