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제60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 이기성 시인이 제60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수상작 외에 수상 후보작에 오른 강성은, 박상수, 유형진, 이민하, 이현승, 정재학의 시도 함께 실었다.
수상작 이기성 굴 소년의 노래 곰 단추의 시 채식주의자의 식탁 수집가의 외투 콘크리트
수상시인 자선작 이기성 육식의 종말 감자 크리스마스 저녁에 口 밤의 대화 연애시 말
수상후보작 강성은 빗속에서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 미래의 책 환상의 빛 죽거나 망하거나 혹은 안식일의 유령들 환상의 빛 박상수 대결 모르는 일 12월 31일 일대일 컨설팅 송별회 책임감 호러 2-클럽 하우스 레스토랑 유형진 雲井 1 雲井 3 아무도 모르는 각설탕의 角 할머니의 미미 새 이름을 부릅시다─시인, 이영주에게 픽셀의 심연 지고이네르바이젠風, 코리아타바코앤진생컴패니의 안녕 이민하 이 시는 커튼의 종류일까 파묘破墓 나비論 원근법 수인囚人─죽은 시간 속에서 붉은 스웨터 에로스 이현승 심문 갑자기 시작되는 눈 인정도 사정도 없이 뜨거운 사람들 2 고도를 기다리며 고통의 역사 코뿔소 정재학 흑판 7 유리 울타리─버드 파월 샤먼의 축제 1─김대례 일행의 '진도 씻김굿' 중 「초혼지악」 샤먼의 축제 4─김석출 일행의 '동해안 별신굿' 중 「문굿사물」 샤먼의 축제 5─김석출 일행의 '동해안 별신굿' 중 「골매기굿」 분신焚身─모하메드 부아지지 분신焚身─티베트
역대 수상시인 근작시 김명인 죽은 공장 찬란한 극빈 보라성게 고사리밭 밤낚시 끄나풀 성택이 문정희 내가 가장 예뻤을 때─이바라기 노리코에게 독재자에 대하여 다시 계단에서 결혼 안 한 땅 서울, 소울 링 벌새를 위한 아다지오 허연 트럭 날짜변경선 안젤름 키퍼─익명의 나날 국경 2 세일극장 49재 물고기 문신─바다는 어떻게 그 자리에 매달려 있을까? 이것은 불온한 상상이다
심사평 예심 다양성의 향연, 사회정치적 상상력의 진화 / 이찬 현재를 어떻게 호흡할 것인가 / 이근화 본심 고통의 품위 / 김사인 펜 카메라, 쓰면서 찍는 인생의 공허 / 최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