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운, 김광섭, 서정주, 김춘수, 천상병, 신경림, 이성복, 기형도를 비롯, 한국 시단의 빛나는 이름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시인 황명걸이 병마의 고통 속에서 만난 시편들이다. 황명걸은 시읽기와 더불어, 지독한 병마에 맞서기 위한, 의지의 시화(詩畵)를 그렸다. 담백한 선과 색채의 그림은 명시들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조가비 속에서 자라는 나무들2004 / 황금찬 지음 / 모아드림
꽃의 고요2006 / 황동규 지음 / 문학과지성사
버클리풍의 사랑 노래2000 / 황동규 저 / 문학과 지성사
외계인1999 / 황동규 지음 / 문학과지성사
풍장1999 / 황동규 저 / 문학과지성사
봄비를 맞다 : 황동규 시집 2024 / 지음: 황동규 / 문학과지성사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2003 / 황동규 저 / 문학과지성사
황명걸 시화집 : 그림과 함께 다시 읽는 천 년의 시2008 / 황명걸 / 민음사
꽃집 정아2002 / 황병연 저 / 꼭사요
트랙과 들판의 별 : 황병승 시집2007 / 황병승 / 문학과지성사
기나긴 우수의 계절1998 / 黃成周 지음 / 井
바위속에 피는 꽃2006 / 황송문 저 / 새미
어글리 플라워 : 황용순 시집 2022 / 지은이: 황용순 / 앨리스북클럽
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1999 / 황지우 저 / 문학과지성사
바람부는 날에는 너에게로 가고 싶다1995 / 황청원 저 / 책만드는집
당신의 자리 : 나무로 자라는 방법 2021 / 지음: 유희경 / 아침달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 : 개와 함께한 시간에 대하여 2021 / 지음: 강지혜, 김상혁, 김소형, 남지은, 민구, 박세미, 박시하, 박준, 서윤후, 성다영, 송승언, 심보선, 안미옥, 안태운, 원성은, 유계영, 유형진, 임솔아, 정다연, 최현우 / 아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