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상에는 불행하고 고통스런 죽음만이 넘쳐나는 것일까? 행복한 삶이 아무런 노력 없이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듯, 행복한 죽음 역시 저절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죽음 문화에 대해 공개적이고 사회적인 토론과 합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교와 사회의 죽음준비 교육, 죽음을 떳떳이 드러내고 모색하는 성숙한 죽음문화의 형성을 모색하고 있다.
서문_국내외 생사학 논의,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제1부 우리 사회에 죽음이해가 크게 부족하다
1장_ 우리 사회에 죽음정의(定義)가 없다
2장_ 죽음,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3장_ 일반인과 생사학의 죽음이해 비교
4장_ 자살, 더 큰 고통을 부른다
5장_ 웰다잉 교육 프로그램 모색
제2부 자살예방과 웰다잉 교육사례
1장_ 자살을 시도했던 사람들
2장_ 가족이나 친구, 주위 사람의 자살
3장_ 스트레스와 우울증, 그리고 자살충동
4장_ 자살예방과 웰다잉 도우미 활동
제3부 웰다잉과 자살예방 관련자료
아름답고 의미 있는 삶, 웰다잉_KBS1라디오 집중인터뷰
이제 '죽음의 질' 생각합시다_동아일보
당신이 자살해선 안 되는 이유_주간조선
"존엄사, 죽음에 대한 성찰이 우선돼야"_국민일보 인터뷰
"존엄사 논란, 본말전도 양상"_CBS라디오 '시사자키 변상욱입니다'
생사학전문가 오진탁 한림대 교수_세계일보
"자살은 더 큰 고통의 시작이다"_주간동아, 한기호의 독서노트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주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