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만년 중국 역사를 아우른 총서 <천추흥망>의 여덟 번째 책. 청나라는 소수민족인 만주족에 의해 세워진 중국 최후의 봉건 왕조로, 이민족으로서는 가장 오랫동안 통일된 중국을 지배하며 근대화의 장벽에 맞닿아 있던 개혁과 혁명의 시대이다.
개정판 서문 총서 서론
청·왕조의 흥기 - 자금성의 주인이 되기까지 네덜란드 세력을 축출하다 - 정성공, 대만을 수복하다 뛰어난 재능과 원대한 계략 - 포부가 컸던 강희제 변경의 경영과 정책 - 국경지역에 대한 청 왕조 전기의 조치 봉건정치의 사상탄압 - 문자옥文字獄과 『사고전서四庫全書』 학술연구에 공헌한 건가학파 - 고증학의 득과 실 건륭 시대 태평성대의 배후 - 전성기에서 쇠퇴기로 전환 화신은 쓰러지고, 가경제는 포식하다 - 청 왕조 중기의 탐관오리 팔기병 - 늘 이기는 군대가 기생충으로 전락하다 우민화의 도구로 전락 - 팔고문 중심의 과거제 우물 안 개구리가 되다 - 쇄국정책의 부작용 홍양길의 우려 - 인구문제와 사회갈등 궁하면 개혁을 부른다 - 가경·도광 시대의 경세파 눈을 떠 세계를 보라 - 위원의 『해국도지海國圖志』 서양을 배우자 - 부국강병을 위한 시도 중체서용中體西用 - 조기개량파의 개혁방향 신학문의 발전과정 - 명청 시대의 '서학동점기' 구국의 물결 - 무술변볍과 계몽운동 서양을 타산지석으로 삼다 - 엄복과 『천연론天演論』 신세기를 향하여 - 간난의 역정
역사 연대표
천추흥망 : 반만년을 이어온 중국의 천하경영. [1], 진나라 최초의 천하통일2009 / 거지엔슝 총편집 ; 양쯔강 지음 ; 고예지 옮김 / 따뜻한손
천추흥망 : 반만년을 이어온 중국의 천하경영. [2], 한나라 세계 최대의 강국2009 / 거지엔슝 지음 ; 이성희 옮김 / 따뜻한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