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일찍부터 기본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 준다. 버릇없는 말썽꾸러기 ‘희동이’의 예의 없는 일상생활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생활과 태도를 반성하고, 기본예절을 익힐 수 있다. 총 12화로 나뉘어서 동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각 화가 끝날 때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배워야 할 예절 지침들을 사전처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추천의 말
작가의 말
1. 가정 예절 … 엄마 애먹이기
2. 등굣길과 하굣길 예절 … 학교 가는 길은 장난치면 금방이야
3. 학교 예절 … 수업이 지루하면 선생님께 질문해야지
4. 친구들과의 예절 … 친구는 괴롭혀야 더 재밌지
5. 남의 집 방문 예절 … 친구 집은 우리 집처럼, 하지만 우리 집은 절대 안 돼!
6. 놀이터 예절 … 모든 놀이기구는 내 맘대로!
7. 음식점 예절 … 음식점도 내 놀이터
8. 이웃 어른에 대한 예절 … 인사는 정말 귀찮아!
9. 웃어른에 대한 예절 … 으악! 내가 개가 되었어!
10. 공공장소에서의 예절 … 편한 게 최고야!
11. 공공장소에서의 예절 … 에라, 똥이나 치워라!
12. 친인척에 대한 예절 … 개도 지키는 예절
13. 가정 예절 … 이제 다시 사람이 되고 싶어!
종묘제례와 제례악 : 조선 왕실의 큰 제사2015 / 글: 임돈희 ; 그림: 구세진 / 열린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