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제56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 진은영 시인이 제56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유종호 평론가는 "'그 머나먼'으로 대표되는 진은영 시편은 정감도 있고 소통의 시원함도 있다. 작위적인 재담이나 억지스러운 농담이 없다. 그러다가 은은한 슬픔을 건네준다. 상투적인 말씨도 없다. 몇몇 시인의 작품과 함께 검토하다 수상 시인으로 선정했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수상작 진은영 그 머나먼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오래된 이야기 훔쳐 가는 노래 망각은 없다 아름답게 시작되는 시
수상시인 자선작 진은영 오필리아 아주 커다란 호박에 바치는 송가 있다 이 모든 것 영화처럼 지난해의 비밀 그냥, 판도라 상자 기적
수상 후보작 김소연 비밀의 화원 오, 바틀비 외투의 수수께끼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있고 되고 메타포의 질량 사랑과 희망의 거리 신용목 얼음의 각주 복제된 풍경화 슬픔의 뿔 오지의 비유 칼끝에 혀끝을 대보는 순간 물의 도감 투명한 순간 심보선 필요한 것들 외국인들 소년 자문자답하다 Stephen Haggard의 죽음 나무로 된 고요함 늦잠 텅 빈 우정 유홍준 버드나무집 女子 묶인 불 - 보호사 일기 자두를 만나다 손수건 푸른 가빠의 저녁 小雪 물고기의 옆구리 이원 브로콜리가 변론함 잘려서, 플라잉 그림자 가이드북 기린이 속삭임 구겨진 침대 시트 또는 다친 정신이 기억함 죽은 사람으로부터 온 편지 사람들은 아파트의 어디에 큰 개를 기르는가 이장욱 코인로커 생년월일 오늘은 당신의 진심입니까? 늪 관절의 힘 재크의 골목 죽은L에게 조용미 미학적 인간에 대한 이해 墨白 얼룩 천리향을 엿보다 송과선, 잠 물방울 하나의 사색 난만
역대 수상시인 근작시 이승훈 모두 죽여라 대전 가는 차 유근 흐린 술 예술은 협잡이고 사기다 코 없는 사자 이게 예술작품이다 천양희 휘둥그레진 눈 길을 찾아서 4 - 장단리 길 입 聖 고독 진실로 좋다 불멸의 명작 차이를 말하다 박상순 내 소원은 죽은 토끼 음악은 벽 속에 있다 어떤 생일 축하 안내인 논센소 별 흙
심사평 예심 다양한 개성과 높은 밀도를 지닌 시인들 / 문혜원, 이혜원 본심 불투명한 산문을 넘어서 / 유종호 셰에라자드적 충동과 이야기의 힘 / 김명인
수상소감 수상소감을 읽는 저녁 / 진은영
마른 물고기처럼 외. 제48회(2003)2002 / 나희덕 [외]지음 / 현대문학
피어라, 석유! 외. 제49회(2004)2004 / 김선우 [외]지음 / 현대문학
노숙 외. 제50회(2005년)2005 / 김사인 [외]지음 / 현대문학
목화밭 지나서 소년은 가고 외. 제51회(2006)2005 / 박상순 [외]지음 / 현대문학
그녀의 입술은 따스하고 당신의 것은 차거든. 제52회(2007)2006 / 최정례 [외]지음 / 현대문학
파타고니아의 양 외. 제54회(2009)2008 / 마종기 외 지음 / 현대문학
옥수수수염 귀뚜라미의 기억 외 외. 제55회(2010)2009 / 고형렬 외 지음 / 현대문학
그 머나먼 외. 제56회(2011)2010 / 진은영 [외] 지음 / 현대문학
오키나와, 튀니지, 프랑시스 잠 외. 제57회(2012) 2011 / 김소연 외 지음 / 현대문학
한밤에 우리가 외. 제58회2012 / 이근화 [외]지음 / 현대문학
굴 소년의 노래 외 : 제60회 現代文學賞 수상시집2014 / 지은이: 이기성 외 / 현대문학
잉어가죽구두 외 : 제61회 現代文學賞 수상시집2015 / 지은이: 김경후 외 / 현대문학
간발 : 제63회 現代文學賞 수상시집2017 / 지은이: 황인숙 외 / 현대문학
지정석 외 : 제64회 現代文學賞 수상시집2018 / 안미옥 외 지음 / 현대문학
교양 있는 사람 : 제65회 現代文學賞 수상시집 2019 / 지은이: 유희경 외 / 현대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