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시학 기획시선' 63권. '詩 쓰는 해경' 박경순 경정의 세번째 시집. 이번 세 번째 시집은 경비함정을 타고 불법 외국어선 단속 등 서해바다를 지키면서 느낀 가슴 아픈 애환을 '출항' 및 '입항' 연작시로 승화시켰다. '어떤 귀가', '경비실 풍경', '말도를 기다리며' 등 우리가 무심히 잊고 지내는 소외된 이들을 소재로 한 70여 편의 서정시가 담겨있다.
제2부 말도를 기다리며 양로원에서 2 물수제비 뜨는 여름 영종도 연안부두 연가 11 박달나무 봄 산길 다니엘 사프란을 위하여 나는 그의 발걸음 소리만 들어도 안다 2007, 송도와 잭과 콩나무 말도를 기다리며 경비실 풍경 어떤 귀가 그대가 그리운 봄날 내가 해 보고 싶은 일 동행을 기다리다 혼자 산에 오르다 우수, 그 아침 북한강에서 부고
제3부 고백 고백 6 고백 7 고백 8 달 마스트리히트 정거장에서 알람 달, 태양을 삼키다 추석 별마로 천문대 퇴근길에 결단 민들레 소나무를 키우며 꿈 하늘문에서 9월 면회
해설_존재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 / 이호
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 : 민영 시집2013 / 지은이: 민영 / 창비
흐르는 물줄기는 그대로인데 : 민영찬 시집2019 / 지음: 민영찬 / BG북갤러리
내 바다가 되어줄 수 있나요 : 민왕기 시집2019 / 지음: 민왕기 / 달아실
물 같은 사랑 : 민춘지 시집2013 / 민춘지 지음 / 月刊文學출판부
괜찮다 나는, : 박경분 시인 첫번째 시집 2021 / 지음: 박경분 / 문학바탕
끝까지 사랑 하나로 충분하다고 고백하는 이들을 위하여 2022 / 지음: 박경철 / 파랑새미디어
미나리아재비 : 박경희 시집 2024 / 지음: 박경희 / 창비
바다에 남겨 놓은 것들 : 박경순 시집2011 / 박경순 지음 / 고요아침
시멘트 정원 : 박경원 시집2001 / 박경원 지음 / 민음사
언제나 그랬듯이 사랑의 순정을 그리는 연인들을 위하여 2024 / 지음: 박경철 / 파랑새미디어
벚꽃 문신2012 / 박경희 [지음] / 실천문학
사랑한다는 고백에 맘 설레고 싶은 사랑꾼들을 위하여 2023 / 지음: 박경철 / 파랑새미디어
여전히 꿈결 같은 사랑을 노래하는 이들을 위하여 2021 / 지음: 박경철 / 파랑새미디어
광주의 푸가 : 박관서 시집 2022 / 지은이: 박관서 / 삶창
두레박 : 박관희 제1시지 : 벚꽃 피고 질 때 남기는 낙화 같은 언어의 시작2019 / 지음: 박관희 / 넥센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