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여행 시리즈 1권. 이 땅 곳곳에서 지금도 열심히 피고 지며 생명을 이어가는 우리 야생화. 그 꽃 세상에서 이름을 불러 주며 사십여 년 동안 카메라에 꽃은 담아 온 송기엽 사진작가와 국립수목원에서 우리 식물을 보존하고 연구하는 이유미 박사가 함께 우리 야생화와 함께한 순간을 정성스레 모아 책으로 펴냈다.
3월 봄 숲, 키를 낮추고 마음을 열어 살며시 말을 건네다 노루귀 복수초 꿩의바람꽃 모데미풀 노랑앉은부채 한계령풀 동의나물 흰얼레지 변산바람꽃